"저주받은 가문의 집으로 돌아온 마지막 생존자, 숨겨진 죽음의 기억을 엿보다"기이하고 이상한 저주로 인해 가문 구성원 전원이 요절하거나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핀치 가문.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인 에디스 핀치는 오래전 떠났던 거대한 핀치 가문의 저택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에디스는 닫혀 있던 친척들의 방을 하나씩 탐색하며, 그들이 남긴 일기와 기록을 통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생을 마감해야 했던 핀치 가문 사람들의 마지막 순간들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잔혹하지만 아름답고, 아련하면서도 미스테리한 핀치 가문의 진짜 유산은 무엇일까?
"스토리텔링의 경지를 보여주는 게임!" BAFTA 수상에 빛나는 리뷰입니다. 독보적인 자막 연출, 저주받은 핀치 가문의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1인칭 몰입감까지 완벽하게 파헤쳐 봅니다.
포탈 2 리뷰, 시작하며… 전작인 포탈(Portal)을 플레이 해봤다면 포탈 2를 그냥 지나칠 수 없을것입니다. 전작을 너무 재미있게 해서 포탈 2가 나오자마자 질렀었습니다. 이 리뷰를 작성하는 시기는 이미 포탈 2 엔디을 본지 어언 7~8년된 이후이기 때문에 당시의 감성을 그대로 글로 표현하는데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여운이 남는 게임이기에 오래되었지만 이렇게 포탈2 리뷰를 작성해봅니다.(사실 리뷰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 챕터 몇개를 다시 해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세계관이 매우 독특합니다. 시작하자마자 여긴 어디인가를 외치게 됩니다. 전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애퍼처 사이언스와 글라도스의 존재에 대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애퍼처 사이언스 실험실에서 각 실험...[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