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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팀 머신 가격 유출? 비싼데?
🕹️ 체코 소매점, 스팀 머신 가격 유출의 상세 내용

- 체코의 한 리테일러 사이트에서 스팀 머신 가격이 ‘숨겨진 값’ 형태로 발견
- 512GB 모델: 약 19,826 CZK (세전 약 $950 / 한화 약 125만 원)
- 2TB 모델: 약 22,305 CZK (세전 약 $1,070 / 한화 약 141만 원)
- 유럽 소매점 기준이라 마진이 붙었을 듯
- 전문가들은 밸브 공식 직판가가 북미 기준 $750~$800(약 100만 원 내외) 정도
- 하지만 이 가격은 공식 정보가 아님.
- 개발자 콘솔에서만 보이는 값이라 임시값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
- Valve는 아직 공식 가격을 발표하지 않았음
- 외부 리테일러가 실제 스팀 머신 가격을 알고 있을 가능성도 낮다는 반응.
⚙️ 주요 성능/특징

- CPU: AMD Zen 4, 6코어 12스레드
- GPU: AMD RDNA3, 28 CU, 8GB GDDR6
- RAM: 16GB DDR5
- 저장장치: 512GB NVMe SSD
- 운영체제: SteamOS 3
- 고주사율 모니터 지원, 효율적인 냉각, 조용한 작동
- Wi‑Fi 6E, Bluetooth 5.3, HDMI/DP, USB‑C/USB‑A 등 다양한 연결성
- PC처럼 키보드·마우스·VR·외장 스토리지 등 확장 가능
🗣️ 게이머들의 리얼 반응

- 📉”스팀 머신 가격, 너무 비싼 거 아냐?” (냉소파)
- “이 가격이면 PS5 Pro를 사고도 남는다”
- “그냥 RTX 50 시리즈 달린 PC를 조립하고 말지”
- 참고, 밸브가 이번엔 스팀 덱처럼 손해 보면서 팔지 않겠다고 선언
- ⚙️”성능 생각하면 납득 가능” (현실파)
- 최근 램(RAM) 가격이랑 반도체 수급 문제 고려
- 고사양 거실용 PC치고는 합리적
- “70% 이상의 PC보다 성능이 좋다”는 밸브의 말을 믿어보자는
💡 업계 전문가의 시선: “스팀 OS의 파급력”

- 전문가들은 하드웨어 가격보다 ‘스팀 OS’에 주목
- 윈도우의 무겁고 복잡한 설정 없이, 콘솔처럼 쾌적하게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경험’ 자체가 상품
- 출시 전까지 밸브가 직접 스팀 머신 가격을 얼마나 낮게 책정할지가 승부처
🔫더 디비전 3(The Division 3) 깜짝 놀랄 수준?
📅 깜짝 공식 발표

- 보도자료와 공식 SNS를 통해 기습적으로 발표
- 발표 주체: 유비소프트 본사와 개발사인 매시브 엔터테인먼트
- 발표 내용
- 매시브의 핵심 인물인 줄리앙 게라이어티가 ‘더 디비전’ 브랜드 전체의 실행 프로듀서 임명
- 그가 맡게 될 가장 큰 임무가 바로 ‘더 디비전 3’의 팀을 꾸리는 것’이라고 명시
- “괴물 같은 규모로 개발 중이며, Division 1만큼 큰 임팩트를 줄 것”이라고 언급
🚀 주요 발표 내용과 특징

- 브랜드의 지속성: “디비전 2에 대한 지원은 계속될 것이지만, 이제 우리는 프랜차이즈의 다음 단계인 3편을 준비한다”고 못 박았음
- 기술적 도약: 차세대 콘솔과 최신 PC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업그레이드된 스노우드롭 엔진을 사용할 것임을 시사하며 비주얼 혁신을 예고
📢 업계 및 게이머들의 반응: “너무 빠른 거 아냐? vs 드디어!”

- 😲 “기습 발표 실화냐?” (업계 반응)
- 텍스트 위주의 보도자료로 신작을 확정 지은 것에 대해
- “유비소프트가 프랜차이즈를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했다”는 분석
- 🔥 “초심 찾기 가즈아!” (게이머 반응)
- “줄리앙 게라이어티가 돌아왔으니 1편의 그 묵직한 분위기를 기대해도 되겠다”는 반응
- 특히 레딧에서는 발표 날짜인 9월 21일을 ‘요원의 날’로 부르기도 했죠.
- ⚠️ “희망 고문은 금물” (냉소적 반응)
- “이제 막 팀을 꾸린다고 했으니 실제 게임은 2026년이나 돼야 나오는 것 아니냐”
단신
GTA 6, 추가 연기 가능성

- Bloomberg의 제이슨 슈라이어는 게임이 아직 ‘콘텐츠 완성’ 상태가 아니다고 언급
- 개발팀이 여전히 레벨과 미션을 마무리 중이라고 설명
- 2025년 말에 Insider Gaming의 톰 헨더슨이 주장한 “콘텐츠 준비 완료” 상태라는 이전 정보와 상충됨
- 슈라이어는 과거 GTA 6 출시 연기도 정확히 예측한 바 있어 신뢰도가 높은 편
- 전보다 더 낙관적이라고 말하며, 큰 문제가 없다면 일정대로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
- 락스타는 완성도를 위해 매우 신중하며, 모회사 테이크투의 재무적 중요성 때문에 무리한 출시를 피하려는 분위기
- 출시가 늦어지더라도 테이크투의 회계연도(2027년 3월까지) 안에만 들어오면 되기 때문에 일정 조정 여지는 있음.
🎮 아크 레이더스, 출시 2달만에 1,200만장!

- 출시 두 달 만에 약 1,200만 장 판매를 돌파한 것으로 분석
- 일일 활성 이용자 수는 약 320만 명까지 기록하며 새로운 최고치
- 분석은 Alinea Analytics의 시장 분석 책임자인 Rhys Elliot의 추정치 기반.
- 연말 할인과 대규모 업데이트 ‘Cold Snap’ 덕분에 다시 상승세
스팀 2025년 어워드

- ‘올해의 게임’ 상 :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앤섬, 1월 12일 서비스 종료
- EA가 게임 Anthem의 서버를 1월 12일부로 종료한다는 1월 4일 공지
- 서버 종료 이후에는 게임을 더 이상 플레이할 수 없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