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재의 게임생활입니다!여러분,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공포 게임의 대명사, 캡콤의 자존심!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리뷰로 찾아왔습니다. 사실 최근 몇 년 동안 바하 시리즈 하면 ‘RE 엔진으로 만든 리메이크’가 대세였잖아요?물론 2, 3, 4 리메이크 다 명작이었지만, 게이머로서 한편으론 “이제 새로운 이야기가 ...[더보기]
안녕하세요, 아재의 게임생활입니다.오늘은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하고 있던 그 게임, 캡콤의 야심작 <프래그마타> 리뷰로 찾아왔습니다.처음 트레일러가 공개됐을 때 그 기묘한 분위기와 정체불명의 소녀, 그리고 달을 배경으로 한 비주얼에 다들 “대체 이게 무슨 게임이야?” 하셨을 텐데요. 엔딩을 보고 왔습니다! 캐주얼 난이도 기준으로 약...[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