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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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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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라쿤 시티 참사로부터 약 30년이 지난 2028년. 미드웨스트의 버려진 호텔에서 발생한 의문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가 현장에 파견된다. 사건을 추적하던 그레이스는 잊혀진 줄 알았던 라쿤 시티의 악몽과 다시 마주하게 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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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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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리뷰: 30년 만의 라쿤 시티, 서바이벌 호러의 정점일까?

안녕하세요, 아재의 게임생활입니다!여러분,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공포 게임의 대명사, 캡콤의 자존심!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리뷰로 찾아왔습니다. 사실 최근 몇 년 동안 바하 시리즈 하면 ‘RE 엔진으로 만든 리메이크’가 대세였잖아요?물론 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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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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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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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마타

가까운 미래,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인류가 이주한 '달'의 거대한 기지. 플레이어는 정체불명의 강화복을 입은 주인공이 되어, 고요하고 차가운 고립 속에서 홀로 살아남은 의문의 소녀 '다이애나'를 만나게 된다. 적대적인 메카닉과 기지의 위협 속에서, 주인공은 다이애나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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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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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마타 리뷰: RE엔진 비주얼과 신선한 전투의 재미 그리고 다이애나, 10점 만점에 몇 점?

안녕하세요, 아재의 게임생활입니다.오늘은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하고 있던 그 게임, 캡콤의 야심작 <프래그마타> 리뷰로 찾아왔습니다.처음 트레일러가 공개됐을 때 그 기묘한 분위기와 정체불명의 소녀, 그리고 달을 배경으로 한 비주얼에 다들 “대체 이게 무슨...[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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