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 시티 참사로부터 약 30년이 지난 2028년. 미드웨스트의 버려진 호텔에서 발생한 의문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가 현장에 파견된다. 사건을 추적하던 그레이스는 잊혀진 줄 알았던 라쿤 시티의 악몽과 다시 마주하게 되고, ...[더보기]
안녕하세요, 아재의 게임생활입니다!여러분, 드디어 그분이 오셨습니다. 공포 게임의 대명사, 캡콤의 자존심!바이오 하자드 레퀴엠 리뷰로 찾아왔습니다. 사실 최근 몇 년 동안 바하 시리즈 하면 ‘RE 엔진으로 만든 리메이크’가 대세였잖아요?물론 2, ...[더보기]
안녕하세요, 아재의 게임생활입니다.오늘은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하고 있던 그 게임, 캡콤의 야심작 <프래그마타> 리뷰로 찾아왔습니다.처음 트레일러가 공개됐을 때 그 기묘한 분위기와 정체불명의 소녀, 그리고 달을 배경으로 한 비주얼에 다들 “대체 이게 무슨...[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