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데드 리뎀션2는 뛰어난 그래픽과 압도적인 스토리로 플레이어를 몰입시키는 게임이다. 아서 모건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강한 감정 이입을 경험할 수 있으며, 게임의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양한 지역의 디테일한 표현과 함께,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는 마치 미니시리즈를 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 게임은 앞으로도 오랜 시간 동안 최고의 게임으로 기억될 것이다.
레드 데드 리뎀션2, 3번을 구매하다! 레드 데드 리뎀션2, 출시되기 전부터 이건 무조건! 사야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일단 출시당시에는 콘솔버전으로만 출시 되었기 때문에 PS4 Pro를 가지고 있었기에 PS4 Pro 버전으로 예약 구매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출시하자마자 락스타 특유의 몰입 넘치는 아서 모건의 스토리를 진행했었죠. 챕터 5를 거의 마무리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XBOX ONE X 버전의 레드 데드 리뎀션2와 PS4 Pro의 그래픽 차이가 너무 커서 이 게임을 이렇게 마무리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XBOX ONE X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 역시나 많은 그래픽 향상을 느낄 수 있었고, 초중반을 또 진행했지만 전혀 지루함 없이 사냥도 해가면서 주어진 컨텐츠를 되도록 놓지지 ...[더보기]
할로우 나이트 초반 길 찾기가 어려우신가요? 전체 지도 정보와 함께 대시, 고독한 강하, 사마귀 갈고리 등 필수 이동 스킬 획득처, 그리고 내 위치를 보여주는 변덕스런 나침반 활용 꿀팁을 정리해 드립니다.
"기괴한 거대 선박 '목구멍', 노란 우비를 입은 어린 소녀의 목숨을 건 탈출"어둡고 습한 수중 거대 선박 '목구멍(The Maw)'의 가장 깊은 곳. 노란색 우비를 입은 가냘프고 귀여운 꼬마 아이 **식스(Six)**는 아무런 설명도 없이 어두운 방에서 눈을 뜨게 된다. 끊임없이 밀려오는 허기짐과 식스를 노리는 기괴하고 기괴한 추격자들. 식스는 무기 하나 없이 오직 주변 구조물과 지혜를 활용하여 목구멍 내부의 퍼즐을 풀어가며 위로, 위로 탈출하려 한다. 하지만 선박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식스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진실인데...
"짧지만 강렬한 잔혹동화!" 퍼즐 어드벤처 명작 후기입니다. 귀여운 주인공 식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압도적 분위기와 서스펜스, 그리고 다양하고 충격적인 반전의 퍼즐까지 완벽하게 파헤쳐 봅니다.